성남시 수내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 오는 1월 첫 삽 뜬다
 
민경미 기자

▲ 분당 수내2동 행정복지센터 조감도.                                                               © 성남N

 

성남시는 수내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가 설계용역을 마치고 내년 1월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현재는 석면 철거공사가 진행 중이며 임시청사는 돌고래시장 1층에 마련돼 운영 중이다.

 

수내2동 행정복지센터는 현 행정복지센터 부지에 조성되며 총 공사비 85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938㎡ 규모로 건립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행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하1층은 강당이 들어서고 지상 1층은 주차장, 지상 2층은 민원실, 상담실 등 행정복지센터, 지상 3층은 강의실, 소회의실 등 주민자치공간이 위치한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설치로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고 장애물 없는 건물 신축으로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이 이용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설계했다.

 

시는 수내2동 행정복지센터가 완공되면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것으로 내다봤다.


기사입력: 2020/12/22 [15:10]  최종편집: ⓒ 성남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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