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유홍종 통합시실무지원단장
1957년 生, 강원 화천에서 공직 첫발
 
운영자
지난 12일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한 유홍종 신임 통합시실무지원단장은 1958년 1월27일 태생으로 양평종합고등학교를 졸업했다.

▲ 하남시 유홍종 통합시실무지원단장 
1977년 강원도 화천군에서 공직을 시작한 이후 이듬해인 1978년 광주군으로 근무지를 옮겨 회계과, 총무과, 기획감사실, 행정지원실 등에서 업무 추진 능력을 인정받아 2001년 사무관으로 승진, 이후에도 경량전철건설사업단장, 사회복지과장, 세무과장, 산업경제과장, 개발 사업단장, 자치행정과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유 단장은 풍부한 공직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탁월한 지도력과 포용력으로 직원들과 원만한 상하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직원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2006년 세무과장으로 일하면서 지방세정운영 유공을 인정받아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특히 개발사업단장으로 근무할 당시에는 중앙대 캠퍼스 유치, 명품아웃렛 건립을 위한 1조 7천억 원 외자유치 등 굵직한 현안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면서 탁월한 업무능력을 재차 인정받았다.

가족으로는 부인인 함창숙 여사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기사입력: 2010/02/22 [13:26]  최종편집: ⓒ 성남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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