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2021년 사자성어 ‘제심합력(齊心合力)’ 선정
 
민경미 기자

 

성남시의회(의장 윤창근)는 2021년 신축년 사자성어로 ‘제심합력(齊心合力)’을 선정했다.

 

‘제심합력(齊心合力)’은 한마음으로 힘을 모은다는 뜻으로 코로나19 위기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과 정신적 고통을 위로하고 시민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시의원들의 의지와 염원이 담겨있다.

 

윤창근 의장은 “정부와 국민, 여야, 노사를 막론하고 모두가 합심하면 코로나 위기를 곧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비 온 뒤에 땅이 더욱 굳어지듯이 지금의 위기는 오히려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화위복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라며 사자성어 선정의 이유를 밝혔다. 

 

이어 “성남시의회는 새해에도 집행부와 소통과 상생의 협력관계와 함께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것이며, 시민과 부단히 소통하며 시민의 마음을 얻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라며, “코로나19 사태의 종식을 앞당기고 건강하고 활기찬 성남을 만들어 갈 성남시의원들의 열띤 행보를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12/24 [19:30]  최종편집: ⓒ 성남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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