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백의원, “지하철8호선 판교-모란역 연장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대상 선정” 환영
판교신도시와 성남 원 도심 연결, 동일생활권 기대
 
성남N

▲ 성남시의회 최현백 의원.                                                                             © 성남N

 

성남시 현안사업인 ‘지하철8호선 판교-모란역 연장’ 사업이 기재부 예타 조사대상에 선정되면서 지역정치권이 일제히 환영의 뜻을 표하며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최현백의원은 29일 “지하철8호선 판교-모란역 연장 사업이 국토교통부 투자심사위원회 통과에 이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의 예비타당성조사 사업대상에 선정” 되었다고 밝혔다. 

 

최의원은 “8호선 연장사업은 판교신도시와 성남 원도심의 연결이라는 상징적 의미가 있다”고 말하면서

 

그동안 “2015년 8월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실시해 2019년 5월 경기도 도시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되었으나, 경제성 (B/C)이 0.88로 낮았다”며 

 

이에 따라 “성남시가 2019년 11월 사업성 상향을 위한 현행화 용역에 착수, 판교-월곶 복선전철, 제2판교테크노밸리, 금토지구 / 복정1지구 공공택지 개발 등의 반영과 환기구비용 등을 포함해 각종 사업비를 절감하여 경제성(B/C)을 1.03으로 상향시켰다”고 전했다. 

 

또한 최의원은 “오늘의 결실은, 지금까지 판교-모란역 연장을 위해 함께한 ‘판교8호선연장시민연합 오수민대표’를 비롯한 회원님들의 노력이 컸다면서 8호선 연장을 위해 끝가지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하철8호선 판교-모란 연장사업은 2018년 12월 은수미시정부 행복소통청원 1호로 채택된 바 있으며. 성남시 언론인이 뽑은 2020년도 10대 뉴스에 선정될 정도로 성남시민들의 염원이 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기사입력: 2020/12/30 [03:12]  최종편집: ⓒ 성남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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