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소방서, 성남시와 지하상가 등 화재 안전컨설팅 협업 추진
 
성남N

 

성남소방서(서장 정요안)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특수시책으로 지난해 12월 부터 중앙지하상가 및 지하역사에 대한 화재예방 전담안전컨설팅 Team을 꾸려 화재예방 집중홍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안전컨설팅은 `20년 10월 8호선 역사 화재가 2건 연속 발생함에 따라 화재예방 경각심 고취 및 재난안전관리 확보를 위한 안전대책으로 겨울철과 연계하여 추진중이다.

 

이에 성남소방서에서는 지하역사 지하연계 건축물에 대한 4개 분야(소방시설 관리·점검요령, 초기대응 훈련, 비대면 교육·홍보, 의용소방대 예방순찰) 성남소방서 전담팀과 성남시 재난안전관이 협조체계를 구축, 종합안전컨설팅을 지원하여 관계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정요안 서장은 "불특정다수인이 출입하는 지하역사 등에 화재위험성을 알리고, 안전사고 유형·특성분석을 통해 시민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화재안전관리에 더욱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

 


기사입력: 2021/02/26 [20:42]  최종편집: ⓒ 성남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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