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도촌북로 어울림 정원 ‘벚꽃길 포토존’ 개장
도촌동 입구에서부터 어울림 정원까지 1.7㎞에 이르는 야간 벚꽃 산책길도 절경
 
백주희 기자

▲ 어울림정원 ‘꽃길만 걸어요~ 도촌 ’을 로고로 새긴 포토존 조형물                            ©성남N

 

성남시 중원구 도촌북로 어울림 정원에 ‘봄봄맞이 벚꽃길 포토존’이 설치돼 4월 5일 개장했다.

 

도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근자)는 지역 주민들이 벚꽃 향연을 즐길 수 있도록 ‘꽃길만 걸어요~ 도촌’을 로고로 새긴 포토존 조형물을 설치했다.

 

흐드러지게 핀 벚꽃과 어우러진 포토존을 배경으로 ‘추억’ 샷을 담을 수 있다.

 

도촌동 입구에서부터 어울림 정원까지 1.7㎞에 이르는 야간 벚꽃 산책길도 절경이다.

도촌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도촌북로 벚꽃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어하는 시민들에게 봄철 행복과 희망을 주는 성남의 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1/04/06 [10:13]  최종편집: ⓒ 성남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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