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성 부족한 우리 아이, 어떻게 해야할까?
성남시청소년재단, 초등생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 운영
 
백주희 기자

▲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성남N

 

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등저학년, 고학년집단으로 “좋은 친구가 될래요.”, “함께 놀때가 더 즐거워!“라는 주제로 자신을 이해하고 당당한 나 되기, 자기표현 하기, 공동체 의식 기르기, 공감하기 등을 체험위주로 6월부터 총4회기를 진행하여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초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는, 양육태도 점검, 자기돌봄, 대화법 등의 부모교육 또한 동시 실시로 자녀양육의 고민을 해결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김정화 담당자는 “사회성향상이 꼭 필요한 초등학생들을 위해 프로그램을 계획하였고, 양육의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를 위해 부모교육을 함께 진행하여 참석자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추가로 필요한 경우 맞춤형 상담지원을 하고있다. 7월 2차 프로그램을 모집 중이며, 판교청소년수련관은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사회성향상프로그램, 부모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거나 청소년 문제로 상담을 원하면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전략사업팀(031-729-9653)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21/07/01 [02:01]  최종편집: ⓒ 성남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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