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백 성남시의원, 판교역 일자리센터, 청년지원센터, 창업카페 개소 전 시설 점검
총사업비 28억9천만 원 투입, 21일 통합 개소식 예정
 
백주희 기자

▲ 최현백 성남시의원, 판교역 일자리센터, 청년지원센터, 창업카페 개소 전 시설 점검      © 성남N

 

최현백의원은 5일 판교역 지하 연결도로를 활용한 일자리센터, 청년지원센터, 창업카페 시설을 점검하고 21일 통합 개소식 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최현백의원은 “청년과의 소통과 취업거점 공간 확보 그리고 예비 창업자들의 지원을 위해 판교역 지하 연결도로에 총면적 556㎡, 총사업비 28억9천만 원 투입하여 일자리센터, 청년지원센터, 창업카페 조성사업이 완료됐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일자리센터는 취업상담/취업지원/채용행사/구직대상자 사후관리 등의 프로그램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청년지원센터는 커뮤니티/거버넌스/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한 청년 역량지원을, 창업카페는 교육/상담/스터디카페/네트워크 지원 등의 프로그램으로 예비 창업자들의 플랫폼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청년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관내 청년들의 역량 강화지원을 통해 취업 및 창업문화 활성화와 청년채용박람회 개최로 판교테크노밸리를 비롯한 관내 기업들의 인력확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각 시설을 점검한 최현백의원은 일자리센터와 청년지원센터, 창업카페가 적극적으로 연계하여 시너지를 창출할 것과 실내 공기 질 개선, 계단 벽 측 누수 방지와 사각지대 우범화를 우려하며 CCTV 설치를 시 관계자들에게 주문했다.


기사입력: 2021/07/05 [16:29]  최종편집: ⓒ 성남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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