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소방서, ‘새 정부 출범 초기’ 주거 안전을 위한 공동주택 화재예방 간담회 개최
 
성남N

▲ 주거안전을 위한 공동주택 화재예방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 성남N

 

분당소방서는 새 정부 초기(출범 후 100일) 『화재예방 집중 강화기간』 운영에 발맞춰 대형화재 및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 공동주택 관리자를 대상으로 영상회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공동주택 161단지 163명의 안전관리 관계자가 참여하여 제1기 신도시인 분당 공동주택의 노후화 진행에 대비한 관계자 주도의 자율적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양방향 소통을 나눴다.

 

간담회 주요 사항은 ▲최근 5년간 관내 공동주택 화재사례 공유 ▲공동주택 옥상 피난시설 및 스프링클러 설치현황 실태조사 안내 ▲공동주택 표준 소방계획서 작성 안내 ▲전기차 충전구역 화재예방 관리방안 대책 ▲ ‘우리집 점검의 날’운영 홍보 등 공동주택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실무적 사항을 논의하였다.

 

분당소방서에서는 “새 정부 출범 초기 소방정책 환경변화를 통해 고질적으로 반복되는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공동주택 맞춤형 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한 금번 영상회의를 계기로 공동주택 관리자뿐만 아니라 입주자 스스로 안전 주인의식을 갖추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주거 공간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2022/05/19 [22:02]  최종편집: ⓒ 성남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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