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김포~통진’… 김은혜 ‘김한선’ 노선 지목, 김병수 ‘5호선 연장’ 청신호
‘검단~김포~통진’까지 김포한강선이 이어진다
 
성남N

 

 

‘국민의힘 경기도 원팀’ 김은혜 당 경기도지사 후보와 김병수 김포시장 후보가 김포한강선 노선을 구체화해 수도권 시민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은혜 후보 진심캠프는 24일 본인의 교통 공약의 일환인 ‘지하철 5호선 연장’ 관련 “검단~김포~통진까지 김포한강선이 이어진다.”고 설명한 바 있다. 이는 김병수 김포시장 후보의 공약인 ‘지하철 5호선 연장’을 함께 연계하여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함으로 보인다.

 

김병수 후보가 발표한 ‘김포지하철시대’를 위한 4대 핵심 철도 공약은 ▲지하철 5호선 김포연장(김포한강선) 즉시 착수 ▲골드라인 운행간격 30% 단축 ▲GTX-D 노선 김포~강남(팔당) 실현 ▲인천 2호선 연장[인천 독정역~감정역(신설)~김포 걸포북변역(환승)~일산킨텍스(GTX-A 환승)~일산역] 등이다.

 

김병수 후보의 지하철 5호선 연장을 비롯한 4대 핵심 철도 공약은 정부부처와 경기도지사 및 서울시장과의 협의·동의가 없다면 이뤄낼 수 없는 현안들이다. 위와 같은 김은혜 후보와 김병수 후보의 최근 행보는 우선 경기도와 김포시가 발을 맞춘 것으로 풀이된다.

 

김은혜 후보는 “도지사가 되는 즉시 서울시장, 국토교통부장관, 해당지역의 시장 및 군수 등과 마주 앉아 경기도 교통 현안의 문제를 해결하고 바로 사업에 착수하겠다.”고 경기도 교통 문제의 해결 의지를 밝혔다.

 

 


기사입력: 2022/05/25 [20:31]  최종편집: ⓒ 성남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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