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통 성남시장 후보 배국환 “취임 즉시 800억 규모의 상생추경으로 지역경제 활력 되찾을 것”
 
백주희 기자

▲ 모란5일장에서 엄지척하는 배국환 후보  © 성남N


더불어민주당 배국한 성남시장 후보는 24일(화) 성남시장 후보자 방송토론회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취임즉시 800억 규모의 추경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본 업종을 추가적으로 발굴하고 촘촘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배국환 후보는 토론회에서‘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지자체의 적절한 공적개입과 민간의 노력이 함께 결합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성남시는 코로나19 기간 동안 총 5회에 걸쳐 집합금지 피해업종, 저소득층, 한부모 가족, 운수종사자, 영세 자영업자 등에 약 3천 5백억 원의 촘촘한 선별지원을 해왔다. 

 

성남시의 코로나19 연대안전자금 지원은 실제로 소비촉진으로 이어져 지역경제가 활성화로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배 후보는 “지역상권 활력을 회복하기 위해, 시장 취임 즉시 약 800억대 추경을 통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각지대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을 지원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고, 방역최전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 등을 위로하는 상생연대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기사입력: 2022/05/25 [20:44]  최종편집: ⓒ 성남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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