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동청소년문화의집, 밴드 다롱디리와 업무협약(MOU) 체결
 
백주희 기자

▲ 양지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사회 밴드 동아리 다롱디리와 청소년의 건강한 전인적 발달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성남N

 

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 양지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사회 밴드 동아리 다롱디리와 청소년의 건강한 전인적 발달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서적∙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위기청소년을 발굴하고, 청소년안전망 운영, 청소년 활동·교육·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상호간의 다양한 지원을 위한 노력을 증대하기 위해 체결했다.

 

특히, 다롱디리 밴드(리더 남희)는 2021년 공연을 통해 발생된 수익금을 올해 1월에 양지동청소년문화의집과 연계된 청소년에게 후원한 바 있으며, 하반기 예정인 공연 수익금을 지역 내 청소년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양지동청소년문화의집 서재민 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역 기관과 단체, 동아리를 발굴할 예정”임을 밝혔다. 

 

양지동청소년문화의집이나 청소년안전망 사업은 양지동청소년문화의집 담당자(031-729-9952)에게 문의 하면 된다.

 


기사입력: 2022/05/27 [23:05]  최종편집: ⓒ 성남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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