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교통대책 종합평가 '우수'

교통안전, 대중교통 등 5개 분야 평가

이강호 기자 | 입력 : 2010/04/16 [12:36]
광주시가 ‘경기도 교통대책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제도개선을 통한 교통편익 서비스를 향상시키고자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지난해 추진실적에 대해 교통일반, 택시행정, 교통안전, 대중교통, 교통개선 등 5개 분야를 평가했다. 

시는 시외버스터미널 건립과 시외버스 노선확충, 브랜드택시 GJ콜 운영, 저상버스 확대 등을 통해 시민의 교통편의를 크게 증진시켜 ‘대중교통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평을 받았으며, 통행시민의 안전과 교통사고 발생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환승주차장 신설사업’을 추진, 모범사례로 꼽혔다. 

시 관계자는 “광주시는 노선버스의 도착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버스정보시스템’을 도입 중에 있으며, 지속적으로 저상버스, 농촌지역 공영버스를 확대하여 시민의 교통편익을 더욱 증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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