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특허은행, 관내 중소·벤처기업의 지식재산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기업 당 최대 1000만원까지 컨설팅 비용 지원

백주희 기자 | 입력 : 2022/07/01 [16:31]

성남산업진흥원은 성남특허은행에서 성남시 관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특허, 상표, 디자인 등 지식재산권을 기반으로 기업의 스케일업을 돕는 IP(Intellectual Property) Scale-up 컨설팅 사업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IP Scale-up 컨설팅’ 사업은 기업이 필요한 현재 상황에 따라 △IP포트폴리오 강화 △IP거래 △IP금융 △IP분쟁 대응 및 침해예방 △IP 자산관리 △IP 경영컨설팅 등을 기업맞춤형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10개사 내외 기업을 선정하여 기업 당 최대 1000만원까지 컨설팅 비용을 지원한다.

 

모든 신청 기업은 성남특허은행의 변리사와 1:1 예비컨설팅을 통해 기업이 현재 필요한 지식재산권 관련 상황을 1차 진단 받을 수 있다.

 

선정된 기업은 IP 자산관리 차원에서 기업의 무형자산으로 분류되는 지식재산권에 대해 포트폴리오 강화 목적의 컨설팅, 기업이 필요로 하는 IP거래 컨설팅, IP 가치평가와 금융전략 컨설팅, 지식재산권 관련 경쟁사와 분쟁 대응이나 침해 및 예방 및 보호전략을 수립 컨설팅, 보유한 특허나 상표 중 사용하지 않는 건에 대해서 비용절감을 할 수 있는 자산 실사, IP 경영컨설팅 등에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컨설팅을 지원 받을 수 있다. 

 

‘IP Scale-up 컨설팅’ 사업은 9월까지 접수를 받지만 신청 현황에 따라 1:1 예비컨설팅 진행 후 선정여부가 바로 결정되므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더불어 성남특허은행은 기술별 전문 변리사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요일별로 상주하고 있어 성남시민과 성남 기업들은 언제든 전화 또는 이메일, 화상, 방문상담 등으로 지식재산 관련 애로사항을 무료로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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