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박경희 행정교육위원장,‘AI 푸드 스캐너 시범사업’도입 제언

잔반량 모니터링 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적정 조리량 예측 가능

백주희 기자 | 기사입력 2022/12/02 [17:57]

성남시의회 박경희 행정교육위원장,‘AI 푸드 스캐너 시범사업’도입 제언

잔반량 모니터링 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적정 조리량 예측 가능

백주희 기자 | 입력 : 2022/12/02 [17:57]

- 성남시청 일 평균 잔반량 270kg, 연 700만원 음식물 처리 수수료 발생

- 잔반량 모니터링 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적정 조리량 예측 가능

 

▲ 박경희 성남시의회 행정교육위원장  © 성남N

 

박경희 성남시의회 행정교육위원장은 11.29.(화) 해당 상임위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성남시청 직원식당 잔반량을 줄일 수 있는 ‘AI 푸드 스캐너 시범사업’ 도입을 제언했다.

 

박경희 행정교육위원장은 “성남시청 직원식당 일 평균 잔반량이 270kg이 넘고 직원식당 음식물쓰레기 폐기물 수수료가 연 700만원에 육박한다.”고 지적하며 ‘AI 푸드 스캐너 시범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AI 푸드 스캐너’는 퇴식구에서 센서를 통해 식판을 스캔해 잔반량을 자동으로 스캔하여 잔반 측정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도입하면 잔반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해 축적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적정 조리량을 사전에 예측, 잔반량을 최소화할 수 있다.

 

박경희 행정교육위원장은“이밖에도 잔반없는 날 캠페인을 병행하여 음식물쓰레기를 최소화해야 한다”며 “기후위기 대응이 전국민적 관심사인 만큼 성남시가 앞서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한 정책을 도입하여 탄소중립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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