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시장은 이 정도 까지는 안했다

임건묵 | 입력 : 2010/12/17 [16:03]
익명을 요구한 한 시의원, 최근 성남시가 공무원의 시의회 회기 중 출석 요구, 자료 요구, 의전, 사무국 직원 인사 등에 있어서 규정과 지침 등을 이유로 원만하게 협조를 하지 않고 있는데, 이대엽 전시장은 3선 국회의원과 재선에 성공했고 70대 였으면서도 적어도 시의회에 대한 예우는 했다며 한마디. 
폭탄 10/12/21 [22:15] 수정 삭제  
  귀한건없어져봐야안다더니,,,, 이러쿵저러쿵해도,구관이 명관이라네...
구관은 범죄자 10/12/23 [08:28] 수정 삭제  
  구관은 범죄자!
성남시민의 혈세뿐 아니라 정서까지도 다 빨아처먹은 놈이다.
전시장이나 그때 구성됐던 한나라당 시의원들이나
다 같은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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