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소방서, 30대 심정지 환자 살려
신속한 현장 출동...심폐소생술과 제세동으로 응급처치
 
이혜숙

성남소방서(서장 권은택)는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심정지를 일으킨 30대 남성의 생명을 구했다고 전했다.

 

성남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월 6일 23시경 성남시 중앙동 식당에서 식당 주인이 일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의식이 없다는 신고가 접수되어 신속하게 현장으로 출동했다.

 

▲  심폐소생술과 제세동으로 30대 심정지 환자 살려 낸 성남소방서 이원효 소방장 과 소방교 강진덕 구급대원   © 운영자

이에 성남소방서 소방장 이원효, 소방교 강진덕 구급대원과 펌뷸런스팀이 출동하여 현장에서 약 20여분간의 심폐소생술과 제세동으로 응급처치 후 호흡과 맥박이 돌아와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고 의식을 완전히 회복해 일반 병동에서 회복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권은택 성남소방서장은 “귀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한 구급대원들을 하트세이버 대상자로 추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2017/01/25 [11:40]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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