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공직자 외국어 회화교육 개설 운영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3개 과목 외국어 출강 전문업체 위탁 운영
 
이효정 기자

성남시는 국제화시대를 주도할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하여, 3월 12일부터 12월 14일까지 『2018년 공직자 외국어 회화 교육』을 개설 운영한다.


과정은 청내 외국어와 전화외국어 2개 과정으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3개 과목을 외국어 출강 전문업체에 위탁하여 운영한다

 

이는 격변하는 국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양성을 목표로, 성남시 공직자의 외국어능력을 향상시켜 민원업무 처리 시 시민들과의 의사소통장애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문화시대 시민들에게 신속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또한 사회복지과, 민원여권과, 기업지원과, 관광과 등 외국인 접촉이 많은 부서 공무원들에게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교육은 성남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여 총 240여명의 수강생이 참여하게 되며, 교육시간은 근무에 지장이 없도록 평일 업무시간 외에 진행된다.

성남시는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다양한 외국어과정 개발로 대한민국을 주도하는 ‘글로벌 도시 성남'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03/13 [12:34]  최종편집: ⓒ sn-n.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