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인 중원구청장 동 주민과의 만남“현장이 답이다”
 
이효정 기자
▲ 이달초 취임한 김옥인 중원구청장은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13일 하대원동을 시작으로 16일까지 4일간 중원구 11개동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였다.   © 운영자


이달초 취임한 김옥인 중원구청장은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고 모란시장, 재개발 지역 등 주요 현안이 있는 지역을 돌아보면서 현장행정을 강화해 주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였으며 지난 13일 하대원동을 시작으로 16일까지 4일간 중원구 11개동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였다.


동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며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대민봉사 등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민이 행복한 성남을 만드는데 구청장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주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격의 없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해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언제나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구청장으로서 안전하고 살기 좋은 중원구, 구민과 소통․공감하는 열린 중원구, 지역경제가 살아나는 중원구, 배려와 존중이 넘치는 중원구를 만들어갈 것을 약속하였다.


김옥인 중원구청장은 이번 동 방문을 통해 접수된 55건의 건의사항에 대하여 관계부서와 함께 현장 확인을 통하여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며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어려움을 현장에서 해결하는 현장행정 행보를 지속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기사입력: 2018/03/20 [08:52]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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