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도시개발공사, '환경정비 TF' 발족
환경 취약지구 구역별 맞춤형 환경정비 실시...'쾌적지수 UP'
 
유혁상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는 10일, 청결한 지역사회 환경조성과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무 이행을 위해 환경정비 TF팀을 구성, 발대식을 가졌다.  © 운영자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 황호양)가 청결한 지역사회 환경조성과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무 이행을 위해 환경정비 TF팀을 구성, 10일 발족했다.


앞서 공사는 작년에도 환경정비TF을 구성해 장마철과 하절기 집중호우 대비 및 관내 환경정비를 자체전문인력을 활용해 약 8,500만원의 예산을 절감한 바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실시하는 환경정비는 지역여건과 특성을 잘 알고 있는 직원들로 구성된 환경정비조가 직접 환경 취약지구의 구역별 맞춤형 환경정비를 실시해 고객만족증진에 힘쓸 예정이다.


성남도시개발공사 황호양 사장은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환경서비스 제공에 앞장서는 공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5/11 [00:28]  최종편집: ⓒ sn-n.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