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원 윤창근 후보와 공공의료 성남시민행동 협약 체결
"시민의 질병 예방, 건강권 위해 공공의료원 공공성 확대해야"
 
이효정 기자
▲   성남시민의 건강권 확대와 공공의료 확산을 위해 성남시의원 윤창근 후보와 공공의료성남시민행동은 협약을 체결했다.   © 운영자


성남시민의 건강권 확대와 공공의료 확산을 위해 성남시의원 윤창근 후보와 공공의료성남시민행동은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공공요양병원ㆍ공공요양원 설립, 성남시의료원 내 시민조직 활성화, 주민건강 증진에 좋은 환경 만들기, 취약계층,임산부,영유아 건광관리 지원, 성남시의료원과 보건소의 취약계층 방문진료  사업 실시 등의 내용이다.


한편, 이 정책협약은 은수미 성남시장 후보도 같은 내용으로 협약을 체결했다.


윤창근 후보는 "성남시민의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권을 확대하는 일과 공공의료원의 공공성을 확대해야 한다. 시장이든 시의원이든 시민의 대표로서 책임있게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 정의로운 일이다. 시민이 시장이고 시민이 시의원이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기사입력: 2018/06/07 [09:08]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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