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도시개발공사 황호양 사장, ‘안전보건 공로’ 감사패
 
이영자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 황호양 사장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운영자


성남도시개발공사 황호양 사장은 3일 근로자의 안전과 보건의 유지증진에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가져 산업재해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박두용)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앞서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안전경영을 경영방침으로 노․사가 함께 무재해운동을 적극 추진해 안전제일 문화정착과 무재해 14배(796만 시간) 목표달성을 이룬 바 있다.


특히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 18001) 공기업 최초 인증 ▲위험성평가 지속 추진 ▲안전사고 사례중심의 사고 예방교육 등을 시행했으며 또 지속적인 근로자 산재예방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공사 임직원 모두가 안전문화를 정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 안전과 보건의 유지증진, 산업재해예방에 기여한 공로  감사패 .                                    ©운영자


성남도시개발공사 황호양 사장은 “공사는 앞으로도 산재 예방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하고 효과적인 안전관리기법을 적극 발굴해 나갈 것이며 작업 전 안전점검의 습관화와 정리정돈의 생활화로 안전문화 실천에 더욱 앞장설 것이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07/04 [14:13]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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