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분당지사, 분당구 어려운 이웃 위해 후원금 500만원 전달
 
이영자 기자
▲ 한국마사회 분당지사(이용선 센터장)에서  『플러스 원 희망충전사업』으로 공모에 당선된 분당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 운영자


한국마사회 분당지사(이용선 센터장)에서는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경마수입금의 사회환원을 통한 공익적 역할 수행을 위하여 매년 기부금 지원사업 공모를 시행하고 있으며, 분당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플러스 원 희망충전사업』으로 공모에 당선되어 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 받았다.


분당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6년 2월에 발족하여 『저소득가정 수험생 대입 전형료 지원 사업』, 『희망기부 및 무한돌봄 교통카드 지원 사업』,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기도회 성남지부와 분당구 복지대상자 발굴을 위한 협약』 등의 사업을 진행 해왔다.

 

금번 한국마사회 분당지사 후원금 500만원으로는 『플러스 원 희망충전사업』을 진행하여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 등 어려운 이웃의 필요에 따른 사업비로 각 가정에 전달되어 제도권 내 지원이 어려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지원하여 찾아가는 현장 서비스를 실천하게 될 것이다.


이에 유규영 분당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분당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사입력: 2018/07/09 [08:01]  최종편집: ⓒ sn-n.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