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호양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 이임식
6일 오전, 탄천종합운동장 이벤트 홀에서 열려
 
이영자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 황호양 사장이 이임사를 하고 있다.                                                                  © 운영자


성남도시개발공사 황호양 사장의 이임식이 6일 오전 11시 탄천종합운동장 이벤트 홀에서 열렸다.


이날 이임식에는 공사임직원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임식이 진행됐다.


이임식은 ▲황호양 사장 주요 실적 및 활동소개 ▲이임동영상 상영 ▲임직원 기념패 및 꽃다발 증정 ▲경기도시공사협의회(회장 김한섭) 감사패 증정 ▲이임사 등으로 진행됐다.


황호양 사장은 이임사에서“무엇보다 성남시민에게 공공이익을 환원하는 공적책무를 달성하는 것이 성남도시개발공사의 본질적인 사명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달려왔다.”며 이임소회를 밝혔다.


또 그는“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나눔과 배려의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사 황호양 사장은 2015년 7월 제2대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으로 취임, 공사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변화와 개혁의 바람을 불어넣으며 공사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각종 시책을 열정적으로 추진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사입력: 2018/07/09 [08:14]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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