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도시개발공사, 관내 초등학생 대상 ‘생존수영 프로그램’ 운영
위기 상황에서 적응력 향상, 자기 생명 보호 능력 배양
 
이영자 기자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초등학생 3~6학년 대상으로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운영자


최근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직무대행 유한기)의 성남종합스포츠센터에서 운영하는‘생존수영 프로그램’이 눈길을 끌고 있다.


생존수영 프로그램은 수상안전교육 및 생존수영 교육을 통해 물에 대한 적응력 향상과 위기 상황에서 자기 생명을 보호하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관내 수상안전사고의 취약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프로그램 커리큘럼은 △심폐소생술 익히기 △물속에서의 기본 호흡법 및 응용호흡법 익히기 △도구를 이용하여 앞․뒤로 나아가기 △발차기 익히기 △구명조끼 착용법  및 물 위에 떠 있는 방법 익히기 등 다양한 생존수영법 위주로 짜여있다.


강습은 초등학생 3~6학년 대상으로 다양한 생존법을 반복 수업하는 형식으로 한 달 8회 운영되며, 1개월 수료제로 운영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스포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성남도시개발공사 유한기 사장직무대행은“앞으로도 고객들이 위기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처하고 자신의 생명을 지켜낼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교육을 계획하고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07/10 [17:17]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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