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소통하는 친절한 수정구”
박준 수정구청장, 취임과 동시에 현장 중심 친절 행정 펼쳐
 
이영자 기자
▲11일,  박준 수정구청장이 탄천교 내진보강공사, 상적 소하천 정비공사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 운영자


지난 7월 2일자로 취임한 박준 수정구청장은 “시민과 소통하는 친절한 수정구”를 구현하고자 취임과 동시에 소통중심의 친절 행정을 펼치고 있다.

 

7월 9일부터 신흥2동 재개발지역, 남한산성 배수로 정비공사 현장, 신흥1동 어린이종합지원센터 대상지, 수진1동 수정커뮤니티센터 대상지, 파손 주택 조치상황 등을 살펴봤다.

 

7월 11일에는 수정구 주요사업 대상지인 탄천교 내진보강공사, 상적 소하천 정비공사 현장을 방문해 주민불편 사항을 파악하고 위험요소 사전점검 등을 통한 선제적인 안전대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박준 수정구청장은 “시민과 소통하는 친절한 수정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특히, 친절하고 공정한 행정서비스 제공, 참여하고 소통하는 행복한 마을 만들기 실현, 사람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 침체된 골목상권 활성화 등에 중점을 두고 구정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07/11 [19:13]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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