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지역 화물 운수 종사자 보수 교육
17~20일 시청 온누리에서 1800명 교육 대상
 
이영자 기자

성남시는 오는 7월 17일부터 20일까지 시청 온누리에서 ‘화물 운수 종사자 보수 교육’을 한다.


성남지역에서 영업 중인 화물 운수 종사자 1800명이 교육 대상이며, 450명씩 4차례에 나눠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교육 진행한다. 


경기도 교통연수원 측이 출장을 나와 화물 운수 사업법, 도로교통 관계 법령, 자동차 응급처치 방법 등의 내용을 강의한다.


화물자동차 운송 관련 준수사항을 숙지하도록 안내 책자도 나눠 줘 과징금,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한다.


현행 운수 종사자 보수 교육은 무사고 무벌점 기간이 5년 이상 10년 미만인 경우 격년마다, 5년 미만인 경우 매년 4시간 이상의 교육을 받아야 한다. 무사고 무벌점 기간이 10년 이상이면 교육이 면제된다.


기사입력: 2018/07/16 [08:33]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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