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분당, '꿈꾸는 새싹교실' 후원
7월 19일 산성종합사회복지관 방문 500만원 후원
 
이영자 기자
▲ 한국마사회 렛츠런문화공감센터 분당은 7월 19일 아동 방과 후 '꿈꾸는 새싹교실' 사업을 위해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 운영자


한국마사회 렛츠런문화공감센터 분당(분당문화공감센터장 이용선)은 7월 19일 오후 3시 산성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순규)에 방문하여 아동 방과 후 『꿈꾸는 새싹교실』사업에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한국마사회 렛츠런문화공감센터 분당에서는 기부금 전달식에 앞서 렛츠런 문화공감센터에 대한 소개와 전달식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아동 방과 후 『꿈꾸는 새싹교실』아동들의 다양한 특기교육 및 문화체험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날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한 렛츠런문화공감센터 분당 이용선 센터장은 "아이들이 많은 산성종합사회복지관에 지원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산성종합사회복지관은 아동 방과 후 교실을 통해 신체·심리·정서적으로 아이들의 균형을 잡아주고, 나아가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모하고자 한다.


산성종합사회복지관(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소재)은 2008년 성남시로부터 사단법인 새날복    지회가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는 종합 복지기관으로, 세대 유형별 맞춤복지, 저소득층 위기    개입 사례관리, 주민조직 공동체 역량강화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8/08/02 [16:30]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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