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희 시의원, 분당 풍림아이원 입주민들과의 간담회
 
이영자 기자
▲  성남시의회 박경희 의원이 8월 4일 분당 풍림아이원 오피스텔 입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 운영자


성남시의회 박경희 의원이 8월 4일 분당 풍림아이원 오피스텔 입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입주민들은 박경희 의원에게 집합건물의 문제점을 이야기하고 집합건물 개정 촉구 결의안 및 성남시 차원의 집합건물 문제 해결을 위한 지원 등을 요청하였다.


또한 입주민들은 박경희 의원에게 분당 풍림아이원 오피스텔의 현재 상황과 고충을 전달하였다.


아파트 입주민들과 의원들의 간담회는 종종 있었지만 오피스텔 입주민들과의 간담회는 이례적이다.


풍림아이원의 한 입주민은 "아파트가 아닌 오피스텔 입주민들에게도 시의원과 소통의 시간을 가진 것에 대해 이제는 더 이상 오피스텔 입주민이라고 소외 되는 것 같지는 않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사입력: 2018/08/05 [20:13]  최종편집: ⓒ sn-n.co.kr
 
풍림사랑 18/08/07 [21:10] 수정 삭제  
  상가 권익을 위한 모임 아닌가요? 입주민 대표가 상가분?이라 이상해서 문의했더니 카페에서 강퇴시키네요 ㅠㅠ

입주민은 몇명 안보이고 상가 하시는 분이 대표로 악수를 하고 있는 걸 보니 이건 상가협회랑 이야기 한 건가요? 시의원은 두루 많은 의견을 듣는건 좋지만 오피스텔의 현안인지, 상가의 이익을 위한 모임인지 내막을 알고 접근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상가인이 마치 입주자대표인것처럼 하고 있는 카페에, 상가주민과 입주민 간의 이익이 상충되어 문제가 되는 현안도 많은데.. 상가인이 풍림의 대표처럼 대외 활동을 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는가 의견을 냈더니 강퇴시키는 것이 아무래도 몇몇 입주민이 상가주민의 이익에 놀아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만약 당당하다면, 우려의 한마디 했다고 강퇴시키는 것은 뭔가 구린내가 나네요. 입주민을 위한 카페라고 해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이사람들도 결국은 자기 이익을 챙기려는 건 아닐까 의구심이 듭니다. 뭐 속지 않도록 지켜봐야 하는데, 유리하지 않으면 무조건 강퇴라...

"상가와 입주민간의 이익이 상충될 수 있기 때문에 상가주민이 주도적인 카페는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카페장은 상가주민이 아니길 바란다.. 카페 댓글에 뭐 이런 의견을 냈더니.. 바로 강퇴당했어요. 이건 문제가 아닌가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기도 하고, 카페장의 의도가 걱정이 되어 알리는 차원에서 글 남깁니다.

만약 우려대로 상가주민이 주최가 되어 카페를 꾸렸다면, 다양한 의견을 듣고, 기존 회원분들의 의견도 묻는 기회를 줘야할텐데.. 무조건 강퇴하는건 뭔가 있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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