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제6차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 행사 참석
 
이영자 기자
▲   14일 성남시청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진행된 「제6차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기림일」행사에서 박문석 의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운영자


성남시의회(의장 박문석)에서는 14일 성남시청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진행된 「제6차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기림일」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평화의 소녀상 지킴이 활동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 평화의 소녀상 매만지기, 헌화 및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박문석 의장은 다년간 평화의 소녀상 지킴이 활동에 앞장선 시민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였다.

 
▲   다년간 활동해 온 우수 소녀상 지킴이들에게 박문석 의장이 표창장을 수여했다.      © 운영자


박문석 의장은 “위안부 피해자들의 고통의 시간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위안부 문제를 기억하고 해결하는 것은 우리의 역사적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시의회에서도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회복을 위한 길을 함께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  행사를 마치고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운영자


기사입력: 2018/08/15 [18:17]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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