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인 성남시의원, 분당 풍림아이원 입주민들과의 간담회
 
이영자 기자
▲ 이기인 성남시의원이 8월 25일 분당 풍림아이원 오피스텔 입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 운영자


이기인 성남시의원이 8월 25일 분당 풍림아이원 오피스텔 입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입주민들은 이기인 의원에게 집합건물법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집합건물 개정 촉구 결의안 및 성남시 차원의 집합건물 문제 해결을 위한 지원 등을 요청하였다.


또한 입주민들은 이기인 의원에게 현재 상황과 고충을 전달하였다.


분당 풍림아이원 입주민들에게 이기인 의원과의 간담회는 지난번 박경희 의원과 간담회에 이어 두 번째다. 입주민들과 의원들의 연이은 간담회는 흔치 않다.


간담회는 집주인 세입자 상관없이 실제 관리비를 내는 입주민들이 참여하였다.


이날 참석한 한 입주민은 간담회로 인해 입주민들이 집합건물의 문제점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며 의원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풍림아이원 관계자는 입주민들의 고충 뿐만 아니라 집합건물법이 개정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활동 할 예정이라고 전해 앞으로 입법활동의 귀추가 주목된다.


기사입력: 2018/08/27 [08:18]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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