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의원, 기습폭우에 따른 침수피해예방 학교 현장점검 실시
 
이영자 기자
▲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이나영의원이 29일, 폭우 피해 학교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다.       © 운영자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이나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7)은 29일,  폭우로 인한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구 내 초등학교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제19호 태풍 ‘솔릭’의 한반도 통과 후 계속되는 비구름 유입으로 경기남부 지역에 지속적인 폭우가 예상되어, 폭우피해의 원인이 되는 지반ㆍ건물ㆍ배수사항 등 학교시설의 전반적인 부분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함이었다.


성남교육지원청 관계자와 합동으로 점검한 이나영 의원은 “이번 여름 적은 강수량과 폭염으로 인해 가물어진 환경에서 발생하는 폭우는 학교 시설물에 상당한 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기에, 사전 점검과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고 주문하였고, 성남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면밀한 점검과 모니터링을 통해 비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하였다.




기사입력: 2018/08/30 [09:58]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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