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미 시장 ‘2018 성남 게임월드 페스티벌’ 개막식 참석
“게임기업들과 성남시민의 꿈이 합쳐져 세계로 부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이영자 기자
▲  은수미 시장이  ‘2018 성남 게임월드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캐릭터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운영자


은수미 성남시장은 1일 오후 판교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2018 성남 게임월드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했다.

은 시장은 이 자리에서 “판교에 있는 게임기업들이 주거, 복지, 교통에 대한 의견과 함께 성남판교를 일종의 테스트베드로 만들어달라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며 “어떤 규제들이 있는지를 알아보고 다양한 방법들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성남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방법도 찾고 있다”며 “게임기업들의 꿈이 성남시민의 꿈과 합쳐져 세계로 부상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올해로 네 번째 열리는 ‘2018 성남 게임월드 페스티벌’은 건전한 게임문화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1일과 2일 이틀간 판교테크노밸리 NHN Ent, 넥슨코리아 앞 광장에서 진행된다. 우수 게임 전시, e스포츠 게임대회, 인디게임 오락실, VR 체험존 등 풍성한 볼거리와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18/09/02 [23:38]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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