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도시개발공사 ‘건전한 회식문화 만들기’ 눈길
 
이영자 기자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직무대행 이우일)가 운영하는 수정도서관의 최근 실시한 건전한 회식문화 조성노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수정도서관은 건강한 직장 분위기 조성과 과음하지 않는 참신한 회식문화를 형성해 절주 회식 또는 음주 대체 회식 등을 통한 건전한 회신문화를 만들고자 최근 노력해왔다.

▲   건전한 회식문화 만들기 가례공모전 수상(수정도서관).                                                   © 운영자


이와 관련해 성남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주관한‘건전한 회식문화 만들기’사례공모전에도 참여해‘우수상’을 수상했다.


건전한 회식문화 만들기 사례공모전은 2018년 2월부터 4월에 걸쳐 성남 관내 기관, 사업체, 대학에 소속된 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대회다.


수정도서관은 2018년 상반기 ▲직원 건강증진 프로그램 ▲남한산성 청렴 유적지 탐방 ▲학습동아리 활동 ▲재난안전 캠페인 ▲지역 어르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등의 다양한 사업 현장과 그 뒤풀이 회식 현장마다 적용한 건정한 회식문화 만들기 성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성남수정도서관 유명순 관장은“이번 수상을 계기로 회식에 대한 건전한 인식 변화를 바탕으로 직원 개개인에 맞는 건전한 회식 전략이 생활 속에서도 실천되도록 유도하고, 성남 내 직장인의 건전한 회식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사회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09/10 [17:27]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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