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의 메카 성남시! 스마트국토엑스포 참여
9월 12일~14일 코엑스 전시관에서 성남시 부스 운영
 
이영자 기자

성남시는 4차 산업혁명의 선도자로서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D2홀(3F)에서 ‘2018스마트국토엑스포’ 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을 비롯한 국내외 공간정보 관련 기업과 중앙부처, 지자체, 학계 및 산업계 등 약 10,000여 명이 참여하고, 약 150여개의 부스를 통하여 다양한 공간정보 산업의 전망을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남시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드론으로 행정업무에 활용한 ‘성남시 드론 활용’과 성남시의 정보공유 및 통합플랫폼 체계인 ‘성남시 공간정보시스템’, 통합 도시기반시설물과 정확도 개선이 가능한 ‘성남시 공간정보 DB구축사업’, 공공데이터의 공유 및 시민콘텐츠로 구축되고 있는 ‘성남시 생활지리포털’, 그리고 지적재조사사업(2017년 지적재조사사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추진 결과 등을 홍보할 방침이다.


 * ‘18년 기준 성남시 드론 활용 전국 지자체 최다(56개부서 협업, 비행시간 140시간 이상)


이번 행사를 통해 성남시는 성남시 공간정보 및 지적재조사사업의 홍보와 공유를 통한 타 기관 및 학계, 산업계와의 동반성장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게 되고, 세계 공간정보 최신기술과 제품의 전시 및 체험을 통한 세계 산업동향의 이해도 함께 거두어들여 공간정보 기술의 성과교류도 함께 도모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성남시는 드론 및 공간정보 산업발전의 도입 및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우리시의 공간정보 산업 육성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여, 산업 환경과 시정방침, 시민활용에 적합한 개발방안 등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사입력: 2018/09/11 [17:22]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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