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순간 최후의 생명줄 완강기를 타다
 
이영자 기자

성남시청 직원들은 9월 12일 시청사 의회동 건물 3층에서 완강기를 이용한 대피 훈련 체험을 실시한다.


이번 완강기 체험 시범 훈련은 제408차 민방위의 날 “지진태피 훈련 종료 후 성남시청 200여명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남소방서의 지원 인력과 함께 실시 하는 훈련이다.


성남시는 화재나 응급상황 발생 시 마지막 대피수단인 교육용 비상탈출 완강기를 9월 7일 의회동 야외공간에 설치하였으며 이날 훈련은 시청사의 화재나 응급상황 시 피난계단 등을 사용하기 곤란한 경우 피난기구인 완강기의 신속한 조작과 사용요령 숙달에 주안점을 두고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완강기 시범 훈련을 통해 비상상황 시 최후의 생명줄 완강기의 중요성을 환기시키고 앞으로도 성남시 공직자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체험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9/11 [17:27]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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