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여성 기예경진대회 3개 부문 수상
성남시, 최우수 1명, 우수 3명, 장려 2명 등 6명 입상
 
이영자 기자

성남시가 최근 경기여성의 전당과 고양시 중남미문화원에서 열린 제33회 경기여성 기예경진대회에서 총 8개 부문 중 3개 부문에서 최우수상 1명과 우수상 3명, 장려상 2명 등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성남 시민 수상자는 한지공예에 김경자(38·최우수상), 현정옥(57·우수상), 수필에 이화연(61·장려상), 이경미(51·우수상), 이지나(35·우수상), 조효정(37·장려상)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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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기여성 기예경진대회는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여 총 31개 시·군의 추천을 받은 여성들이 시, 수필, 회화, 이주여성백일장, 서예, 사군자, 꽃꽂이, 한지공예 등 총 8개 부문에서 경연을 벌였으다.


시상은 오는 10월 5일 ‘경기여성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8/09/13 [18:06]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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