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아동센터 초·중생 10명 ‘3D 프린팅 무상 교육’
금곡동-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청솔지역아동센터 ‘희망 스터디 사업’ 협약
 
유혁상 기자

▲ '희망 study 코딩 사업 협약' 왼쪽부터 김민주 청솔지역아동센터장,전선녀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김영만 금곡동장 순이다.      © 운영자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 청솔지역 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초·중학생 10명이 3D 프린팅 펜으로 작품을 만드는 코팅 교육을 무상으로 받게 됐다. 


분당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9월 14일 오전 10시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김영만 금곡동장, 전선녀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김민주 청솔지역아동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Study 코딩 사업’ 에 관한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는 대상 학생에게 3개월간 10회 과정의 ‘3D 프린팅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 명당 수강료 60만원 상당이다.


청솔지역아동센터는 대상 아동을 선정하고, 교육 장소를 제공한다. 


금곡동행정복지센터는 사업 진행과 관련된 행정적 지원을 한다.


이번 무상 교육은 부모의 경제 능력에 따라 양극화되는 사교육의 폐해를 줄여보려고 금곡동행정복지센터가 주선해 성사됐다.


4차 산업 혁명에 관한 이해를 도와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이다.







기사입력: 2018/09/14 [17:36]  최종편집: ⓒ sn-n.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