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미 성남시장, 추석 연휴 앞두고 소방서 격려 방문
은수미, 추석 연휴에도 시민 위해 애쓰는 소방공무원 노고 격려
 
이영자 기자
▲  은수미 성남시장은 추석 연휴를 앞둔 21일 관내 소방서를  방문해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했다.                  © 운영자


은수미 성남시장은 추석 연휴를 앞둔 21일 성남소방서와 분당소방서를 방문해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은 시장은 이날 오전 소방공무원으로부터 추석 연휴 특별대책에 대해 보고를 받은 뒤 “사람들이 추석 명절에 집을 비울 때 안전을 위해 경계태세를 유지하고 애써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자체가 기본적으로 챙겨야 할 것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하는 일”이라며 “화재나 구급?구조 활동이 많은데 소방공무원분들이 열심히 일해주신 덕분에 시민들이 큰 사고 없이 지내고 있다”고 격려했다.  


▲  관내 소방서를 방문 소방공무원들을 격려 해주고 있는 은수미 시장.                                                    © 운영자

 

은 시장은 또 “현재 재난안전기금 사용에 제한이 많아 어려움이 있는데 행안부에 지자체장의 권한, 자율성을 좀 더 확대해 달라고 요청했다”며 “시에서도 소방공무원들이 명예롭게 자긍심을 갖고 시민을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9/21 [22:16]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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