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야 친구하자' 프로그램 운영
성남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편식 예방
 
이영자 기자

성남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편식예방을 위해 다양한 채소들을 오감으로 체험하는 「채소야! 친구하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채소야! 친구하자' 프로그램을 신구대학교 식물원 오감체험장에서 10일부터 12일까지 운영한다.          © 운영자


이번 프로그램은 만2~3세 어린이 100명을 대상으로  신구대학교 식물원의 오감 체험장에서 10월 10일~12일 3일간 6회 교육을 실시한다.


「채소야! 친구하자!」 교육프로그램은 키친가든에서 잎채소, 열매채소, 뿌리채소를 직접 오감으로 체험하고 수확해보며, 다양한 채소들을 활용하여 ‘감자가족 만들기’ 요리활동을 실시한다. 이러한 체험 교육을 통해서 어린이들에게 채소와 한층 더 가까워 질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채소야! 친구하자!」 프로그램은 2015년부터 4년째 진행되어 온 호응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당초 만 4~5세를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나, 만 2~3세의 어린이도 참여할 수 있도록 2017년부터 어린 유아에 맞는 프로그램을 별도로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성남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어린이 편식 예방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을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8/10/06 [11:03]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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