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한준 의장, 취임 100일 도민에 귀 기울이다
19일, 경기도민과의 대화마당 개최
 
이영자 기자
▲   송한준 의장이 10대 도의회 의장 취임 100일을 맞이하여 도민을 존중하고 소통하는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를 구현하고 도민과의 대화 마당을 열고 있다.   © 운영자


경기도의회(의장 송한준, 안산1)는 10월 19일 굿모닝하우스에서 송한준 의장을 비롯해 이원재 경실련 경기도협의회 대표, 송성영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대표 등 시민사회단체, 간부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민과의 대화마당'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제10대 도의회 의장 취임 100일을 맞이하여 도민을 존중하고 소통하는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를 구현하고 도민의 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개최하게 되었다.


이 자리에서 송한준 의장은 "이번 행사는 도민과 시민사회단체의 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시민사회단체에서 허심탄회하게 말씀해 주신 제안에 대해 소중히 여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의회는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의회, 도민을 섬기는 의회, 소통하며 함께하는 의회, 새 삶에 힘이 되는 의회다운 의회로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경기도의회가 바로 경기도민이며 1,330만 경기도민과 함께 바른 역사, 멋진 역사를 써나가기 위해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참석단체를 대표하여 송성영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대표는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취임 100일을 축하 하면서 "경기도의회와 시민사회단체가 민관정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거버넌스 구성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아울러 경기도의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바라는 점 등을 피력하였다.


기사입력: 2018/10/22 [07:59]  최종편집: ⓒ sn-n.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