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종합복지관협회 종사자 워크숍 개최
성남시, 맞춤형 노인복지관으로 발전
 
이영자 기자

성남시 6개 노인종합복지관은 오는 11월 9일부터 11월 10일 2일간 복지관 종사자 워크숍을 개최한다. 

 

성남시노인복지관협회(회장 고화석)가 주관하는 이번 2018년 워크숍은 최고 수준의 노인여가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성남시 6개 노인종합복지관 150명 종사자를 격려하며, 노인복지 기여 직원 6명에 대하여 성남시장상을 표창한다.


또한, 복지관별 특성화사업에 대한 관심 증진 및 성과에 대한 공유를 통해 향후 성남지역 노인복지관 사업의 특화 및 발전방향을 도모하고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복지관별 사업 및 협력강화 기반을 마련하여 공동 목표 달성을 위한 특성화 사업 운영결과 발표회를 가진다.


성남시 노인종합복지관은 복지관별 특성화사업 3개씩 총 18개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워크숍에서는 복지관별 대표 사업 1개에 대하여 발표를 한다. 수정노인종합복지관의 ‘수정시니어 전문상담원’, 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 ‘꿈꾸는 바리스타’, 중원노인종합복지관 ‘열린중원문화광장’, 황송노인종합복지관 ‘드르륵 똑똑 손재주할머니’, 분당노인종합복지관 ‘원스탑 건강관리’, 판교노인종합복지관 ‘라디오 실버스타’ 등이 해당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고령사회에 대응하여 지역적 특성과 어르신들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노인복지관으로 발전하기 위하여 전문가인 대학교수를 초청하여 ‘커뮤니티케어 및 노인복지관 기본방향’이란 주제의 특강을 실시하기도 한다.


박철현 복지국장은 우리시 노인종합복지관이 전국 최고의 노인여가복지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사입력: 2018/11/06 [19:24]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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