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성남시민 건강박람회’ 성황리 마무리
10억원 가량의 경제적 파급 효과 추산
 
이영자 기자

성남시민건강박람회 경제적 파급효과는 총1,013백만원으로 추산되었다. 산출근거는 18개 체험부스 종합병원 전문인력, 진찰료, 검진료, 검사료 등 341백만원, 건강정보를 득함으로 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증진 상승효과 223백만원, 기타 행사장 주변지역에 미치는 파급효과 321백만원, 문화행사로 인한 건강증진 유발효과 128백만원으로 나타났다.

 

또한, 안전요원을 요소별로 배치하여 많은 인파가 참여한 가운데 안전사고 없이 진행되었고, 유익했던 부스를 설문한 결과 건강체험 부스 중 분당서울대 병원의 경동맥 초음파 검사와 성남치과의사회에서 운영한 치아사랑관, 성남중앙병원의 골다공증검사로 나타났다.

 

제18회 건강걷기대회는 율동공원 호수구간을 걷는 코스로 성남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 시민 900여명이 참여하여 걷기 문화 확산 및 정착화에 기여하였다.

 

행사를 주최한 중원구보건소는 결과 평가회에서 부스이용 서명자 16,063명으로 예년에 비해 30%정도 더 많았으며, 설문 조사시 참여자 만족도는 80.4점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11/26 [20:09]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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