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2019년 개별주택가격 주택특성조사' 실시
 
이영자 기자

성남시는 이달 3일부터 내년 1월 14일까지 단독, 다가구, 상가주택 등 37,275호(수정구 19,144호, 중원구 12,874호, 분당구 5,257호)를 대상으로 2019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주택특성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확한 주택특성조사를 위해 조사요원이 건축물관리대장, 토지대장 등 각종 공부를 사전에 확인하고 현장을 방문하여 토지형상, 방위, 도로접면 등 토지특성과 주택 이용상황, 건물구조, 지붕, 증개축 여부 등 건물특성을 조사 할 계획이다.

 

조사가 완료되면 내년 3월 13일까지 개별주택가격 산정 및 한국감정원의 검증을 완료하고 4월 4일까지 주택소유자와 이햬관계인의 가격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30일에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한다.

 

시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이 국세·지방세 및 건강보험료 등 각종 공적업무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이므로, 정확한 조사를 위하여 조사요원의 현장 방문 시 주택소유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2018/12/03 [15:43]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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