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박이와 함께 동심으로 돌아간 이재정 교육감
민통선 내 군내초에서‘점박이’시사회 참석
 
이영자 기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11일 파주 군내초등학교 다목적실에서 진행된‘점박이 찾아가는 시사회’에 참석했다.

 

▲ 이재정 교육감이 아이들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무척 흐뭇해 하고 있다.                                           © 운영자

 

이 자리는 교육관련 방송사에서 제작한‘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 새로운 낙원’을 개봉하기 전, 파주 민간인출입통제구역인 군내초⋅대성동초 학생 70여 명을 대상으로 시사회를 갖는 자리이다.

 

이 교육감은 “점박이를 통해서 우리 지구의 역사를 돌아보고,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인사하고 시사회를 함께 했다.

 

영화 시작 전 아이들의“점박아 놀자”라는 힘찬 구호와 함께 등장한 큰 점박이 인형은 아이들을 놀라게 했으며, 이 교육감은 아이들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무척 흐뭇해 했다.

 

▲   이재정 교육감이 민통선 내 군내초에서‘점박이’시사회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운영자

 

한편, 이 자리에는 EBS 유시춘 이사장과 국회의원 박정(파주), 그리고 점박이를 만든 한상호 감독 등이 참석했다.

 


기사입력: 2018/12/12 [09:18]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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