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건설공사 감리업무 이행실태 점검
성남시, 부실시공 방지 및 입주 후 불편사항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이영자 기자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30일부터 31일까지 성남시(분당구 백현동 516번지) 포스코더샵을 시작으로 골조공사가 진행중인 공동주택에 대하여 감리업무 이행실태 점검을 실시하였다.

 

감리업무 이행실태 점검은 성남시 주택과(과장 최창규)와 민간위원이 현장에 방문하여 감리업무 수행에 따른 각종 서류 및 현장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여 감리자에게 경각심을 유도하고 시공사의 공사현장에 대한 안전관리, 시공관리, 공정관리 및 환경관리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함으로써 부실시공 방지 및 입주 후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적극적이고 사전적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함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공사 단계에서 감리자 및 시공자에 대한 업무 이행실태를 점검함으로써 사업준공 전 단계에서 경기도품질검수단의 점검에서 드러나는 시공상 문제들을 사전에 해소하므로써 입주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감리업무 이행실태 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1/31 [22:09]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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