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준비 전통시장 많이 이용해 달라"
은수미 시장, 설 명절 연휴 앞둔 1일 전통시장 등 현장 찾아 민심 살펴
 
운영자
▲  설 명절 연휴를 앞둔 1일 전통시장 등 현장 찾아가 민심을 살피고 있는 은수미 시장의 모습.                  © 운영자

 

은수미 성남시장은 설 명절 연휴를 앞둔 1일 전통시장 등 현장을 찾아 민심을 살폈다.

 

은 시장은 이날 은행시장과 남한산성시장을 방문해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고 상인들과 대화를 나눴다.

 

은 시장은 두 곳 전통시장에서 성남사랑상품권으로 떡, 전, 강정 등을 두 손 가득 사며 최근 전통시장 상인들의 체감 경기는 어떤지 이야기를 들었다.

 

은 시장은 “매출이 좀 올랐다고 하셔서 다행”이라며 “하반기에 전통시장 상품을 온라인 쇼핑몰에서 사볼 수 있게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설 명절 준비는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달라”며 “상인들 인정 훈훈하고 동네 주민들 이야기 많이 들을 수 있는 곳에서 설 명절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은 시장은 이날 중원구 금광동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소망재활원을 찾아 장애인들과 시설 관계자들을 위문하고 격려했다. 이어 은행동에 사는 독거 어르신 댁을 방문해 안부를 묻고 온열내의와 담요 등을 전달했다. 

 


기사입력: 2019/02/01 [21:19]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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