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복싱대회
성남시청 소속 신유환, 김기채, 류대현 금,은,동 석권 쾌거
 
이영자 기자
▲ 2019년3월 28일에서 4월2일까지 서울시립대학교 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2019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복싱대회에서  성남시청 소속 신유환, 김기채, 류대현이 금,은,동을 석권했다.  © 운영자

 

지난 2019. 3. 28. ~ 4. 2까지 서울시립대학교 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2019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복싱대회에서 성남시청 소속 선수 신유환이 –52kg 급 금메달, 김기채가 –81kg급 은메달, 류대현이 –49kg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성남시(시장 은수미)의 복싱저력을 과시했다.

 

-52kg급 결승전에서 신유환 선수는 광주시청 조용현선수를 상대로 3라운드 TKO승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82kg급 결승전에서 김기채 선수는 전남체육회 김종진 선수를 상대로 판정으로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49kg급 준결승에서  류대현 선수는 남원시청 김대연 선수를 상대로 판정패해 아깝게 동메달을 획득했다.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복싱팀은 2016년도에 창단되어 올해로 3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2020년 도쿄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기사입력: 2019/04/04 [16:58]  최종편집: ⓒ sn-n.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