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누림센터 현장방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누림센터 현장방문, 운영현황 청취 및 현장 라운딩
 
이영자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정희시)는 4일 오후 누림센터를 방문하여 운영현황 및 관련시설을 둘러보았다.   © 운영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정희시)는, 4일 오후 누림센터(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운영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련 시설을 둘러보았다.


이날 현장방문은 보건복지위원회 정희시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군포2), 최종현(더불어민주당, 비례)부위원장을 비롯하여 권정선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5), 김영해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3), 김은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조성환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1), 이애형 의원(자유한국당, 비례) 등이 참석하였다.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은 누림센터를 방문하여 박종규 센터장으로부터 운영현황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누림센터가 도내 장애인복지의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장애인단체 및 관련기관들과 함께 장애인복지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업사업들을 펼쳐나가며, 민‧관의 허브역할을 성실히 수행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정희시 위원장은 경기도 55만 장애인을 위한 장애인복지의 랜드마크로 조성되어 장애인 당사자 및 가족, 종사자, 유관단체 등과 장애인복지향상을 위하여 동반자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누림센터가 제 역할과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도 예산지원과 정책제안 등을 통하여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하였다.


기사입력: 2019/04/04 [17:18]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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