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성동, 성남특례시 지정 위해 “구슬땀”
성남북초, 창성중 학생들에게도 설명... 각 단체는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
 
이영자 기자
▲ 성남시 산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성남특례시 지정을 위한 설명 시간을 가졌다 .      © 운영자

 

성남시 수정구 산성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병성)는 성남의 다음 세대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반드시 성남특례시를 물려준다는 각오로 성남특례시 지정을 위한 자세한 설명을 가졌다.

 

지난 5월 초 성남북초등학교 경기 꿈의 학교 방문 홍보이후 13일에는 창성중학교를 방문해 전교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특례시 지정 동영상 상영, 당위성 설명 및 서명운동을 실시하는 등 특례시의 의미와 당위성에 대해 알려주는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고 있다.

 

산성동은 지난 4월 초부터 체계적인 홍보계획을 수립 중점적으로 관내‧외 행사장 등 시민이 모이는 다중집합장소는 어디든지 찾아가는 홍보 및 서명운동과 함께 기관‧유관단체 홍보, 현수막‧배너 설치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또한 포스터‧전단 부착‧배부, 다양한 SNS 홍보, 유관단체 거리 캠페인, 유관단체별 맨투맨 홍보 및 서명운동 전개 등 성남특례시 지정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시켜 주민들과 일체감을 갖고 노력하고 있다.

 

홍보 활동에 참여한 단체들은“산성동 주민 모두가 성남특례시 지정을 통해 더 살기 좋은 성남을 성남시와 산성동 모든 아이들에게 물려주겠다는 뜻으로 힘을 모았다.” 며 성남시의 특례시 추진을 적극지지 하는 입장을 밝혔다.

 


기사입력: 2019/06/13 [17:55]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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